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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소녀시대, 'K팝의 자존심' 완벽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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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화면 캡처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에서 걸그룹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며 K팝의 자존심을 지켰다.

1일 소녀시대가 SBS '2016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2016 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에서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Lion Heart'를 부르며 등장하며 사랑스러움 넘치는 무대와 함께, 이어 'Gee'를 부르며 축제의 열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개막공연에는 젝스키스, 싸이, 다이아, 소녀시대, MFBTY, 인피니트, 블락비, 방탄소년단, B1A4, 에이핑크, 걸스데이, B.A.P, 티아라, 아이오아이, 린, 라붐 등이 출연했다.

한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1일부터 23일까지 총 23일간 벡스코와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등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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