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 단속 피해 도망가다가…포르쉐 들이박고 2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2시 50분쯤 옛 포항역네거리에서 오거리 방면으로 우회전하던 K7 승용차(운전자 고모'34)가 진입로 반대 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포르쉐 파나메라 승용차 앞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포르쉐 운전자(48)와 동승객 2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K7 운전자 고 씨는 음주단속 현장을 보고 이를 피해 도망치다 사고를 낸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의 음주측정 결과 고 씨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23% 상태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