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이 최지우를 향한 마음을 키우기 시작했다.
3일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마석우(이준 분)가 차금주(최지우)를 격하게 포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마석우는 사무실을 청소하고 있는 차금주를 발견하자 "차 사무장님, 지금 뭐하고 계시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차금주는 "저희 사무실이다. 같이 일하기로 한 거 아니었냐"고 말했다. 그러자 마석우는 차금주를 힘껏 품에 껴안으며 "환영인사"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차금주는 "뭘 이렇게까지 격하게…"라며 놀라면서도 내심 마석우의 환영에 흐뭇해했다 .
하지만 이후 함복거(주진모 분)이 등장해 차금주를 데려가려해 세 사람간의 삼각관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