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30대가 전자발찌와 연결된 휴대용 추적장치를 버리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45분쯤 경주에 사는 A(39) 씨가 전자발찌와 연결된 휴대용 추적장치를 버리고 자취를 감췄다.
보호관찰소는 같은 날 오후 4시쯤 경찰에 A씨가 도주했다고 통보했다.
수색에 나선 경찰과 보호관찰 당국은 이날 오후 A씨 주거지 인근에서 추적장치와 A씨 차를 발견했다.
휴대용 추적장치는 전자발찌와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자동으로 보호관찰소 내 위치추적 중앙관제실에 경보가 울린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