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희' 산들, 첫 솔로앨범 심리적 부담감 컸다 '멤버들에게 기대서 살았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BC FM4U
사진. 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화면 캡처

'정오의 희망곡' 산들이 첫 솔로앨범에 대한 압박감이 심했다고 밝혔다.

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그룹 B1A4 멤버 산들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이 "6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이다"고 하자 산들은 "그렇다. B1A4 6년차인데 멤버 중 첫 솔로앨범"이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멤버 중 노래를 가장 잘하는 사람이 솔로로 제일 먼저 나온다"며 그를 치켜 세워주자 산들은 겸손한 태도로 "저희는 그런 것 같지 않다. 제 파트가 많은 편이 아니다. 노래마다 노래 잘 살리는 보이스가 따로 있다. 그 사람에게 포커스를 맞춰가는 편이다"고 답했다.

또한 산들은 첫 솔로앨범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그는 "정말 심했다. '그동안 우리 멤버들에게 기대서 살았구나'를 솔로 준비하면서 많이 느꼈다"고 털어놓으며 멤버들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산들은 이날 자정 첫 솔로 앨범 '그렇게 있어 줘'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서 산들은 스물다섯 산들의 자전적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