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희' 산들, 첫 솔로앨범 심리적 부담감 컸다 '멤버들에게 기대서 살았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BC FM4U
사진. 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화면 캡처

'정오의 희망곡' 산들이 첫 솔로앨범에 대한 압박감이 심했다고 밝혔다.

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그룹 B1A4 멤버 산들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이 "6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이다"고 하자 산들은 "그렇다. B1A4 6년차인데 멤버 중 첫 솔로앨범"이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멤버 중 노래를 가장 잘하는 사람이 솔로로 제일 먼저 나온다"며 그를 치켜 세워주자 산들은 겸손한 태도로 "저희는 그런 것 같지 않다. 제 파트가 많은 편이 아니다. 노래마다 노래 잘 살리는 보이스가 따로 있다. 그 사람에게 포커스를 맞춰가는 편이다"고 답했다.

또한 산들은 첫 솔로앨범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그는 "정말 심했다. '그동안 우리 멤버들에게 기대서 살았구나'를 솔로 준비하면서 많이 느꼈다"고 털어놓으며 멤버들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산들은 이날 자정 첫 솔로 앨범 '그렇게 있어 줘'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서 산들은 스물다섯 산들의 자전적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