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과학대에 익명 사업가 1천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리랑고속관광서도 500만원 기부

경북과학대에 대학발전기부금이 줄을 잇고 있다.

경북과학대는 올 초 익명의 사업가로부터 1천만원을 기부받은 것을 시작으로, 국민은행 왜관지점, KT 서대구지사,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등에서 대학발전기부금과 실습 기자재를 기증받았다.

최근에는 ㈜아리랑고속관광(대표 황진봉'사진 오른쪽 두 번째)이 이 학교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경북과학대 장재현 총장, 김현정 부총장, 정하근 행정지원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황진봉 아리랑고속관광 대표는 "어려운 환경 탓에 제대로 된 교육을 못 받았다.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젊은이가 없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장재현 총장은 "지역과 함께 발전한다는 마스트플랜을 충실히 이행해 지역 대표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