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윤여정이 후배 배우 박소담을 눈여겨보고 있다 밝혀 눈길을 모은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영화 '죽여주는 여자'의 이재용 감독과 주연 배우 윤여정이 출연했다.
이날 윤여정은 "이제 나는 늙어서 피 나오고, 칼 나오고 죽이고 하는 영화를 잘 못 본다. 돈이 되니까 만드는 거지만 한 색깔로만 영화가 나오는 게 아쉽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용 감독은 여배우들의 섭외 비법에 대해 "현재 남성 위주의 영화들이 너무 많지 않냐. 그래서 여배우들이 상대적으로 조금 한가하다"며 "3000원 짜리 우동을 먹으면서 섭외한다"고 답했다.
이어 윤여정은 "요즘 박소담이라는 애 재밌게 생긴 것 같다. 김고은보다 걔가 더 성격 있게 생기지 않았느냐"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