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대100' 윤해영 "공주 캐릭터? 남성호르몬 나올 나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1대100'

'1대100' 배우 윤해영이 그동안 자신의 맡은 공주 역할에 대해 고충을 털어놨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배우 윤해영이 출연했다.

이날 윤해영은 "그동안 공주 역할을 많이 맡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해영은 "원래 성격은 털털하다"며 "이제는 고맙다. 남성 호르몬이 많아질 나이 아니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해영은 "콧소리도 그렇다. 이제는 트레이드 마크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해영은 1998년 결혼을 하고 2003년 딸을 낳았지만 2005년 이혼을 한 뒤 2011년 비밀리에 재혼을 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