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특집 다큐-대학, 교양에 길을 묻다' 편이 6일 오후 11시 40분에 방송된다. 심각한 청년실업으로 대학에 대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대학은 오직 취업을 위한 곳일까?
'무동학교'는 팍팍한 청년 취업시장 속에서도 차별을 받는 인문대생들에게 이공학 지식을 나눠주는 학교다. 문송했던('문과라서 죄송합니다'를 의미하는 신조어) 대학생들은 이제껏 이공계 지식을 접하고 싶어도 높은 장벽을 넘어설 수 없었다고 말한다.
세계의 인재들이 모이고, 또 탄생되는 미국 대학들의 교양수업 사례를 통해 취업이 아닌 '배우는 곳'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학교들을 소개하고 대학의 본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자 한다. 또 개교 13년 만에 일본 아키타 대학은 국내외 예비 대학생들이 찾는 꿈의 학교로 발돋움했다. 작은 신생 대학이 이토록 극적인 결과를 내놓을 수 있었던 비밀을 찾아본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