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과경주에 복구 인력·장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6일 인명 피해와 아파트·상가·주택 침수 등이 발생한 울산시에 대구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40명과 소방인력 43명,물탱크차 4대 등을 보냈다.
오는 7일에는 대구시자율방재단 80명과 대구도시공사 복구 인력 20명이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또 지진·태풍 피해가 겹친 경주에는 대구시설관리공단 소유 굴삭기,살수차 등 복구장비 14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재난 상황 극복을 위해 인근 지자체와 계속 협의하고 추가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