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통위 "태풍 '차바' 피해지역에 통신요금 감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6일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본 지역에 대해 통신요금 감면대책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방통위 등 대상 국정감사에서 '통신요금 감면을 비롯해 태풍 피해지역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새누리당 박대출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최 위원장은 이어 "이미 경주 지진 피해지역은 통신료 감면을 하고 있어서 (태풍 피해지역으로도 그 조치를) 확대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 의원이 "꼭 태풍 피해지역도 포함되도록 해달라"라고 말하자 최 위원장은 "미래부(미래창조과학부)와 협의하겠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