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혜진, 남편 기성용 하트 세리머니에 '행복한 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기성용의 아내 한혜진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 카타르와 경기를 펼쳤다.

이날 기성용은 전반 10분 선취골을 넣고 하트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한혜진은 JTBC 중계 카메라에 잡혔고, 관중들의 환호에 머쓱한 듯 행복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대한민국VS카타르 경기는 JTBC-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