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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둘째 임신, 두 아이 아빠·엄마 된다 "4개월 차 태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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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하 인스타그램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하하, 별 소속사 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복수 매체를 통해 "별이 둘째 임신 4개월째 접어들었다.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다. 현재 하하와 별 모두 정말 좋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별은 현재 산부인과를 다니며 태교에 전념 중이다. 출산은 4월 예정.

또 하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내 별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전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11월 결혼, 이듬해 7월 첫째 아들 드림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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