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하하, 별 소속사 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복수 매체를 통해 "별이 둘째 임신 4개월째 접어들었다.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다. 현재 하하와 별 모두 정말 좋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별은 현재 산부인과를 다니며 태교에 전념 중이다. 출산은 4월 예정.
또 하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내 별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전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11월 결혼, 이듬해 7월 첫째 아들 드림 군을 두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