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하 별 둘째 임신, 두 아이 아빠·엄마 된다 "4개월 차 태교 전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하하, 별 소속사 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복수 매체를 통해 "별이 둘째 임신 4개월째 접어들었다.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다. 현재 하하와 별 모두 정말 좋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별은 현재 산부인과를 다니며 태교에 전념 중이다. 출산은 4월 예정.

또 하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내 별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전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11월 결혼, 이듬해 7월 첫째 아들 드림 군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