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찬바람에다 기온 뚝'…"가을들어 가장 추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글날이자 일요일인 9일은 전국이 맑겠지만 기온이 뚝 떨어져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하겠다.

전날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된 탓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여기에 바람까지 더욱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4∼14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전날보다 4도 안팎 떨어지겠다.

서울의 경우 9일 아침 기온은 8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전날보다 4도나 낮은 18도를 기록하겠다.

바다 물결은 서해먼바다, 남해먼바다, 동해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겠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