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N 시상식' 서현진, 2관왕 로코퀸 등극 "분에 넘치는 상 같아 어안이 벙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서현진이 로코퀸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인기를 입증했다.

9일 서현진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tvN10 어워즈에서 로코퀸상을 수상하며 메이드인tvN상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넋을 놓고 있던 서현진은 "진짜 받아도 되나. 어안이 벙벙하다"면서 "분에 넘치는 상 같아 머쓱하다. 주시니 덥석 받겠다. 감사하다"며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하나도 이해 못할 구석이 없는 오해영을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다. 훌륭하게 현장을 진두지휘주신 감독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시청자에 대한 감사 행사의 일환으로, 오프라인에서 직접 tvN의 콘텐츠를 체험하고, 출연진과 토크콘서트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