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상엽-보아, 꽁냥꽁냥 포스터촬영현장 비하인드컷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드라마하우스
사진. JTBC, 드라마하우스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주연 이상엽과 보아의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

사진 속 이상엽과 보아는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며 극강의 캐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상엽은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5년 차 프로덕션 PD 안준영 역을 맡았다. 이선균의 대학후배로 극을 이끄는 중요한 열쇠가 될 예정. 권보아는 메인 작가 권보영으로 등장한다.

촬영관계자는 '투영 커플은 언제나 밝은 에너지를 뿜어낸다. 서로 연기호흡을 맞춰가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모습이 프로답고, 열정 또한 대단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슈퍼맘 아내의 불륜을 안 애처가 남편과 익명 댓글러들의 부부갱생프로젝트를 다룰 유쾌한 코믹바람극.

이선균-송지효, 이상엽-권보아, 김희원-예지원이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세 커플로 분해 부부 사이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경쾌하고 코믹하게 그리며 안방극장에 특급 바람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