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 '역적 홍길동'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남궁민이 MBC 월화드라마 '역적 홍길동'에 합류한다. SBS '미녀 공심이' 종영 이후 6개월 만에 시청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역적 홍길동'은 '킬미, 힐미', '스캔들', '골든타임'의 김진만 PD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제왕의 딸, 수백향', '절정'의 황진영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남궁민은 홍길동의 생애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민중의 추앙을 받는 지혜롭고 정의로운 홍길동 역을 맡았다. 대중이 흔히 알고있는 서자로서 힘들어 하거나 축지법을 쓰는 홍길동이 아닌 조선 최초의 혁명가이자 반체제 운동가로서의 활약했던 홍길동의 일대기를 조명하여 흔한 홍길동을 탈피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남궁민은 실감나는 악역 연기를 보여줬던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이미지에 도전하면서 연기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 남자 주인공으로도 합류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