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06호 천사 라파엘병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 돌려드리려고요"

대구 중구 남산동 라파엘병원(병원장 윤현대)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06호 천사가 됐다.

라파엘병원은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일을 찾다가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윤현대 병원장은 "매주 신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소식을 접하면서 작은 보탬이라도 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라파엘병원이 지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에 돌려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