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화탈레스, '한화시스템'으로 이름 바꾸고 독자경영 새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화탈레스㈜는 10일 주주총회를 거쳐 '한화시스템'으로 사명을 바꾸고 독자경영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화시스템은 이날 용인사업장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글로벌 방산업체인 탈레스와 한국 최초로 합작방산회사를 이끌었던 한화시스템은 앞으로 ㈜한화 방산부문,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등 한화그룹 방산 3개사와 함께 글로벌 방산 전자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화그룹은 프랑스 탈레스 그룹이 가졌던 지분을 이날로 모두 인수했다.

한화탈레스는 경북 구미시 공단동에 구미 사업장과 서울 사업장, 용인 종합연구소, 대전 사무소 등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시권 대표이사와 양철언 근로위원장 등 임직원들이 참여해 현판식과 함께 기념식수 행사를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