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탈레스㈜는 10일 주주총회를 거쳐 '한화시스템'으로 사명을 바꾸고 독자경영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화시스템은 이날 용인사업장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글로벌 방산업체인 탈레스와 한국 최초로 합작방산회사를 이끌었던 한화시스템은 앞으로 ㈜한화 방산부문,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등 한화그룹 방산 3개사와 함께 글로벌 방산 전자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화그룹은 프랑스 탈레스 그룹이 가졌던 지분을 이날로 모두 인수했다.
한화탈레스는 경북 구미시 공단동에 구미 사업장과 서울 사업장, 용인 종합연구소, 대전 사무소 등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시권 대표이사와 양철언 근로위원장 등 임직원들이 참여해 현판식과 함께 기념식수 행사를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