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 집 경북대 북문센터가 다시 문을 열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원장 최석환)은 "낡은 헌혈 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한 헌혈의 집 경북대 북문센터 리모델링이 마무리돼 4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북대 북문센터는 198.4㎡(약 60평) 공간에 채혈 침대 7대와 혈장 성분 채혈기 3대, 채혈혼합기 6대, 혈액 자동냉장고 1대 등의 장비를 갖췄다.
최석환 대구경북혈액원장은 "센터 개소를 계기로 경북대 학생과 시민들이 생명나눔운동인 헌혈에 많은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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