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백악관 "사드 한반도 배치 철회 청원 못 받아들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백악관이 "10만 명 서명을 돌파한 '사드 한반도 배치 철회 청원'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미국 백악관 온라인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은 9일 '사드 한반도 배치를 계획대로 진행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답변서를 공개했다. 백악관 측은 "한반도 사드 배치는 북한의 핵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순수한 방어 목적"이라고 했다.

미 백악관은 홈페이지 청원 사이트인 '위 더 피플'에 올라온 청원 서명자 수가 30일 이내에 10만 명을 넘어서면 관련 절차에 따라 이에 관한 공식 입장(논평)을 발표하거나, 청원 타당성 검토를 위한 공청회 등을 개최해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