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가없이 대형버스 150여대 정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10일 허가 없이 차량을 정비해온 혐의로 무등록 정비업자 이모(52)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014년부터 올 7월까지 동구의 한 공터를 빌려 컨테이너 2동을 설치해 두고 대형버스 150여 대를 정비해 1천300여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5개 관광버스 업체의 버스와 개인 대형버스의 좌석 탈부착 정비만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 업체들도 정비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등록업자를 이용한 정황이 발견된 만큼 앞으로 자동차 불법 정비에 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