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김(본명 김귀옥·63)이 마약 투약혐의로 구속됐다.
충남지방경찰청은 10일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 마약을 투약함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린다김(63)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9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다른 마약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김씨가 필로폰을 투약한 정황이 포착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했다.
한편 린다김은 지난 2월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기 위해 채권자로부터 자금을 빌린 후 이를 갚지 않고 채권자가 돈을 요구하자 폭행한 혐의로 피소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