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문] 갤럭시 노트7 교환품 판매 및 교환 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7 교환품에 대해 판매와 교환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한국국가기술표준원등 관계 당국과 사전 협의를 거쳐 이뤄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보도된 갤럭시 노트7 교환품 소손 사건들에 대하여 아직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지만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갤럭시 노트7을 사용하고 계신 고객 여러분들을 위해 사업자, 거래선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타제품으로의 교환과 환불 등 판매 중단에 따르는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이른 시간 내에 세부 내용을 결정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갤럭시 노트7을 믿고 사랑해주신 고객, 거래선, 파트너 여러분께 큰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드립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