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전거타고 결혼식을? 새신부 나르샤 SNS에 사진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나르샤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나르샤 인스타그램

12일 방송인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혼자보기 아까운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앞으로 사진 엄청 올릴건데", "라디그섬에선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이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사용하기 때문에"라는 글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본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르샤의 모습은 결혼식을 앞둔 여느 신부와는 다른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자전거 타는 모습 귀여워요", 표정 너무 좋아보여요", 행복하게 살아요" 등 그녀의 SNS는 팬들의 축하 댓글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나르샤는 동갑내기 패션사업가인 남편과 스몰웨딩을 치르기 위해 세이셸 라디그섬으로 출국한 상태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