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존박·조현아 2년 째 열애중? 양측 적극 부인 "연인 사이 아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조현아 인스타그램
사진. 조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존박(28, 본명 박성규)과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여성 멤버 조현아(27)가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12일 존박 소속사 뮤직팜 관계자는 한 언론매체에 "존박과 조현아가 친하긴 하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며 "얼마 전에도 존박에게 이런 이야기를 물었봤는데 '아니다'라고 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어반자카파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조현아가 존박과 친한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년 째 열애 중이라며 "음악을 공통분모로 사랑을 쌓아왔고 또래 가수들과 자주 모임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는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라고 보도해 이같은 파장을 일으켰다.

한편 조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박, 에일리, 에릭남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하며 "어즈깨사지닌데(어저께 사진인데) 굿조합"이라는 글을 남기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