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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조성아, 20대 꿈 이루기 위해 "무작정 패션 잡지사에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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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사진. tvN '택시'

조성아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꿈을 가지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1세대 뷰티 리더가 사는 법' 1탄으로 꾸며져 조성아 외, 김우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성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예능 프로 '쇼쇼쇼'를 보면서 연예인들의 메이크업과 머리를 만져주고 싶었다"며 "TV를 보면서 연예인들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분석했다"고 말해 어릴 적부터 남다른 재능을 소유한 것을 짐작케했다.

이어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명함을 하나 만들어서 포트폴리오를 들고 무작정 패션 잡지사에 찾아갔다"고 말하며 꿈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도전했던 젊은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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