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홀몸노인 공동거주의 집'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10일 호미곶에서 홀몸노인의 정서적 외로움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한 '홀몸노인 공동거주의 집' 개소식을 했다.

'공동거주의 집'은 경로당이나 마을회관 등을 리모델링해서 마을에 있는 홀몸노인이 함께 숙식하며 외로움을 달래고, 특히 야간 응급상황 발생 시 긴급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려고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연 '공동거주의 집'은 80세 이상 홀몸노인 6명이 산다. 장소는 호미곶면 대보2리 경로당이다.

포항시는 올해 호미곶면과 장기면 총 2곳에 홀몸노인 공동거주의 집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부식비 및 공과금 등 운영비와 연료비 등으로 연간 6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도 매년 확대 지정'운영해 나가면서 홀몸노인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