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천 금주의 골프장] 필리핀 '푸에르토아즐CC'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림·해변 18홀 즐길 수 있는 대통령 하계휴양지

필리핀 유일의 PGA가 개최된
필리핀 유일의 PGA가 개최된 '푸에르토아즐CC'의 조경이 아름답다.

필리핀 '푸에르토아즐CC'는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약 1시간 소요된다. 1978년 마르코스가 대통령 시절 자신의 지인, 외국 사절들과 함께 파티를 하기 위해 조성된 종합 리조트로 대통령의 하계 휴양지였다. 이곳은 마르코스 부부가 은혼식을 치르면서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을 초청하여 성대한 파티를 열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필리핀 골프장 중에서 몇 안되는 씨사이드 골프코스로 바다로 둘러싸인 1천200만 평 밀림 위에 13만 평의 리조트가 조성되어 있다. 클럽 수영장 옆은 바로 해변으로 이어져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전장은 7천16야드(Yard) 밀림코스 9홀, 해변코스 9홀 총 18홀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필리핀 유일의 PGA가 개최된 골프장으로 산과 바다가 조화된 다양한 코스를 볼 수 있다. 전반 9홀은 산 속에서 편안함을, 후반 9홀은 바닷가의 강렬함을 느끼며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콘도, 수영장, 노래방, 마사지숍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