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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국채보상운동' 장편소설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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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작은 매일신문 홈페이지 게재

(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는 1907년 대구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된 '국채보상운동'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을 창작할 작가를 공모한다.

이는 본격적으로 심도 있는 문학을 통해 '국채보상운동'의 의의를 아로새기고, 국민들에게 국채보상운동을 더 효과적으로 알리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모집 인원은 1명이며, 창작 부문은 장편소설로 200자 원고지 1천 매 내외를 기준으로 한다. 창작지원금은 3천만원이며, 이달 31일까지 공모하고, 11월 10일 선정작가를 발표한다.

제출서류는 ▷국채보상운동 장편소설 작가 공모 지원신청서 ▷작품계획서(200자 원고지 10매 내외) ▷시놉시스(200자 원고지 15매 내외)이다. 서류심사, 작품계획서 및 시놉시스로 작가를 선정하며, 심사위원은 문학인과 국채보상운동 학계 권위자, 후원 언론사 관계자들로 구성된다. 작품 완성기간은 작가 선정 후 8개월 이내이다.

완성작은 매일신문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우편 및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670(동인동 2가 42번지) ▷문의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홈페이지(www.gukchae .com)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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