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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수요예능 <말하는대로> 배우 허성태 시청자 가슴 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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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JTBC
사진출처-JTBC

12일 JTBC 예능 에서는 배우 허성태가 대학로 사거리에서 버스킹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허성태는 본인을 "이기적인남자 마흔 살의 신인배우 허성태라고 한다" 라고 소개했다.

대기업 직장을 그만두고 뒤늦게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이유와 안정적인 회사를 그만둘 때의 아내의 격려를 이야기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90% 이상은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는 허성태는 최근 밀정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JTBC 수요일 예능 는 매주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말로하는 버스킹 컨셉의 프로그램으로, 무작정 웃기려고만 드는 프로그램이 아닌 감동과 울림을 주는 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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