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게 "나랑 자자" 심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공효진 향해 달콤한 말을 건넸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6회에서 표나리(공효진 분)는 이화신(조정석 분)에게 흔들렸다.

이날 이화신은 표나리에게 자신과 고정원(고경표 분)을 양다리 걸치라고 제안했고, 급기야 고정원까지 표나리에게 양다리를 청했다. 표나리는 두 사람의 말을 모두 무시했다.

이어 이화신은 옥탑방에서 술을 마셨고, 표나리는 이화신의 유방암을 생각해 "내 눈앞에서 제발 술 마시지 마라. 죽고 싶냐. 기자님은 입으로 아무것도 하지 마라"고 성냈다.

이에 이화신은 "걱정되면 이쪽으로 넘어와라. 혼자 자기 싫어. 나랑 자자"고 말했다. 이화신의 "나랑 자자"는 말에 표나리의 심장이 쿵쾅거리기 시작했고, 표나리는 돌아서 버렸다.

그런 표나리의 쿵쾅거리는 심장을 뒤로 하고 이화신은 표나리에게 "굿나잇"이라고 인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