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셋이 같이 살자' 질투의 화신 공효진의 파격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SBS 질투의화신 캡처
사진출처-SBS 질투의화신 캡처

13일 방송된 SBB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에서는 표나리(공효진분)가 이화신(조정석분)과 고정원(고경포분)에게 동거를 제안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고정원은 이화신이 유방암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휩싸였다.

주먹다짐을 일삼던 연적임에도 불구하고 둘은 애틋한 장면을 만들어 내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화신과 정원은 나리에게 양다리를 걸쳐도 되니 헤어지자는 말만 말아달라는 제안을 한 바 있다.

이에 맞서 표나리는 같이 살자는 제안을 했지만 이 제인이 세 남녀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는 아직까지 미지수다.

'질투의 화신'은 뻔한 삼각관계가 아닌 신선한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