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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같이 살자' 질투의 화신 공효진의 파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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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질투의화신 캡처
사진출처-SBS 질투의화신 캡처

13일 방송된 SBB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에서는 표나리(공효진분)가 이화신(조정석분)과 고정원(고경포분)에게 동거를 제안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고정원은 이화신이 유방암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휩싸였다.

주먹다짐을 일삼던 연적임에도 불구하고 둘은 애틋한 장면을 만들어 내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화신과 정원은 나리에게 양다리를 걸쳐도 되니 헤어지자는 말만 말아달라는 제안을 한 바 있다.

이에 맞서 표나리는 같이 살자는 제안을 했지만 이 제인이 세 남녀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는 아직까지 미지수다.

'질투의 화신'은 뻔한 삼각관계가 아닌 신선한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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