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에 윤한이 유선상으로 본인의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이 분이 자신의 생일에 신곡을 들고 '라디오쇼'에 출연하겠다고 했는데 안 왔다" 라며 윤한에 전화를 걸었다.
윤한은 "바빴다. 얼마 전에 정규직 월급쟁이가 됐다" 며 본인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대학교수에 임용되어 지금도 학교에 있다" 란 설명도 덧붙였다.
이어 그는 "녹음은 거의 다 진행이 됐고, 소작업 중이다. 11월 말에 음반이 나올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과거 윤한은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