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명수의 라디오쇼' 피아니스트 '윤한' 대학교수 임용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윤한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윤한 인스타그램

1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에 윤한이 유선상으로 본인의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이 분이 자신의 생일에 신곡을 들고 '라디오쇼'에 출연하겠다고 했는데 안 왔다" 라며 윤한에 전화를 걸었다.

윤한은 "바빴다. 얼마 전에 정규직 월급쟁이가 됐다" 며 본인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대학교수에 임용되어 지금도 학교에 있다" 란 설명도 덧붙였다.

이어 그는 "녹음은 거의 다 진행이 됐고, 소작업 중이다. 11월 말에 음반이 나올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과거 윤한은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