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명수의 라디오쇼' 피아니스트 '윤한' 대학교수 임용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윤한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윤한 인스타그램

1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에 윤한이 유선상으로 본인의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이 분이 자신의 생일에 신곡을 들고 '라디오쇼'에 출연하겠다고 했는데 안 왔다" 라며 윤한에 전화를 걸었다.

윤한은 "바빴다. 얼마 전에 정규직 월급쟁이가 됐다" 며 본인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대학교수에 임용되어 지금도 학교에 있다" 란 설명도 덧붙였다.

이어 그는 "녹음은 거의 다 진행이 됐고, 소작업 중이다. 11월 말에 음반이 나올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과거 윤한은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