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에 윤한이 유선상으로 본인의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이 분이 자신의 생일에 신곡을 들고 '라디오쇼'에 출연하겠다고 했는데 안 왔다" 라며 윤한에 전화를 걸었다.
윤한은 "바빴다. 얼마 전에 정규직 월급쟁이가 됐다" 며 본인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대학교수에 임용되어 지금도 학교에 있다" 란 설명도 덧붙였다.
이어 그는 "녹음은 거의 다 진행이 됐고, 소작업 중이다. 11월 말에 음반이 나올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과거 윤한은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