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가 아찔한 등라인을 과시했다.
13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창한 태국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혜리는 태국의 야외 수영장에서 따사롭게 내리쬐는 햇빛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혜리는 휴가 및 스케줄 차 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섹시하고 건강한 몸매와 매끈한 등라인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혜리는 지난 9일 제1회 tvN10 어워즈에서 여자부문 대세배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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