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막영애15' 측, 놀이터 담배 논란에 "제작진 부주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제공
사진. tvN 제공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제작진이 놀이터 담배 논란에 사과했다.

'막영애15' 측은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어제 촬영 현장에서 저희의 부주의함으로 불편함을 느끼셨던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그동안 영애씨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12일 일산 놀이터에서 촬영하면서 담배가 웬말"이냐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제작진은 "더욱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촬영에 임하도록 하겠다"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