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혜진, 남편 기성용 위해 '마스크 쓰고 요리한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사진. KBS2

'연예가중계' 한혜진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표현했다.

지난 15일 KBS2 '연예가중계'에는 화장품 광고 촬영 중인 배우 한혜진의 인터뷰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을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라는 질문에 "삼시세끼 밥은 꼭 챙겨줬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결혼 후 남편 밥상은 꼭 챙겨주고 싶었다. 하지만 임신 후 입덧이 심해 마스크를 쓰고 남편 요리를 해줬다"며 힘든 상황에서도 남편을 먼저 생각하는 헌신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진행자는 "기성용이 이 사실을 아느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남편이 없을 때 주로 요리를 해서 아마 모를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딸의 이유식도 꼭 제가 직접 만들어서 먹였다"며 슈퍼맘 다운 모습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