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항공, V리그 1R 첫승…삼성화재 3대1로 제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 프로배구의 2016-2017시즌 '우승후보'로 꼽히는 대한항공이 V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대한항공은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첫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대1(25-21 25-20 20-25 25-21)로 제압하고 첫 승점 3점을 챙겼다.

승부는 국내 선수 활약에서 갈렸다. 대한항공에는 레프트 김학민과 곽승석이 있었다. 김학민은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2개를 포함해 19득점을 올렸다. 곽승석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5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삼성화재 라이트 김명진은 12득점으로 주춤했다. 레프트 류윤식이 개인 한 경기 최다 블로킹 신기록(6개)을 세웠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