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항공, V리그 1R 첫승…삼성화재 3대1로 제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 프로배구의 2016-2017시즌 '우승후보'로 꼽히는 대한항공이 V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대한항공은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첫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대1(25-21 25-20 20-25 25-21)로 제압하고 첫 승점 3점을 챙겼다.

승부는 국내 선수 활약에서 갈렸다. 대한항공에는 레프트 김학민과 곽승석이 있었다. 김학민은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2개를 포함해 19득점을 올렸다. 곽승석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5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삼성화재 라이트 김명진은 12득점으로 주춤했다. 레프트 류윤식이 개인 한 경기 최다 블로킹 신기록(6개)을 세웠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