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화정의 파워타임" 박진주, 조정석 고경표 중 이상형은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박진주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시부터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라디오에 배해선선배님과 나옵니다!! 많이많이 들어주세요" 라는 글과 함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진주는 깜찍한 포즈로 20대 후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최화정의 파워타임" 에서 박진주는 자신이 간호사로 출연하고 있는 '질투의 화신' 속 두 남자배우에 대해 언급했다.

"조정석과 고경표 중 누가 더 이상형에 가깝느냐"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박진주는 고경표를 선택했다.

이어 박진주는 "제가 지난해였으면 조정석 씨를 택했을텐데 저도 이제 내년에 서른이라 다정하고 젠틀한 남자에게 정착해야하지 않나 싶다." 라고 덧붙였다.

박진주는 현재 '질투의 화신' 에서 유방외과 간호사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