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이규한, 솔빈 향해 "너 삼재냐" 예측 불허 입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베우 이규한이 물 오른 예능감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뛰어난 예능감을 자랑하고 있는 배우 이규한이 SBS 예능 (이하 런닝맨)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규한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에 출연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초반 게스트 소개 중 "나도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다"며 자아성찰의 멘트를 던지며 재치 있는 입담에 시동을 걸었다.

이어진 닭싸움 대결에서 양세형, 박수홍, 김종국과 팀 대표로 나선 이규한은 김종국을 처단하자는 다른 팀 멤버들을 배신하고 박수홍을 공격했지만 예상치 못한 자폭과 함께 몸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른 팀의 땅을 밟지 않고 지나가기 위해 시간을 지체하고 있는 이광수와 지석진에게 "빨리 가요" 라는 말로 무심한 듯 센스 있게 무너뜨리며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등 뛰어난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또한 이어지는 게임에서 계속되는 패배에 같은 팀원 솔빈을 향해 "너 삼재니?" 라는 예측불허의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종 벌칙 멤버 선정을 위한 전기룰렛에 당첨되며 '꽝손 인증'은 물론, 쫄쫄이 복장으로 퇴근하는 벌칙까지 받으며 마지막까지 맹활약했다.

그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타고난 센스를 자랑해온 이규한이 SBS 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뽐내며 큰 웃음을 선사해 많은 시청자들이 고정 멤버 추진을 원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