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이선빈, 차가운 이미지 편견 깨고 싶어 출연 "한낱 어린 배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사진. MBC

'복면가왕' 이선빈이 자신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출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이선빈은 "'복면가왕'에서 깨고 싶었던 편견이 있냐"는 질문에 "제가 문자 답장 안 해줄 것 같은 이미지, 말 걸면 대답 안 할 것 같은 이미지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선빈은 "제가 그런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었다. 그리고 노래도 좋아하는 한낱 어린 배우다"며 강조했다.

이어 그는 노래는 예전부터 좋아했고 가수 연습생이었다며 "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앞으로 연기도 하면서 음악적인 모습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