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앞산 고산골 명소] 올드레코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음식점뿐이던 고산골에 새로운 멋을 더하고 있는 중고 오디오'LP음반숍. 원래 대구 교동에 있다가 지난해 8월 새로 둥지를 틀었다.

한쪽 벽은 1만여 장을 헤아리는 옛 음반들로, 다른 한쪽 벽은 다양한 중고 오디오 기기들이 장식하고 있다.

이 가운데 1962년산 '피셔' 파워앰프는 국내에 단 3대만 남아있는 제품이라는 게 엄경희(50) 대표의 설명.

엄 대표는 "중년 등산객들에게 LP판은 추억의 아이템이 아니겠느냐"며 "빈티지 사운드를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판매 품목: LP음반'중고 오디오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전화번호: 010-3238-1441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