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일색인 오렌지골목에서 눈에 띄는 일식 퓨전 요릿집. 카페 같은 분위기여서 소개팅 장소로도 각광받는다.
2012년 오픈했으며 경북대'계명대 앞에도 브랜치를 운영 중이다.
서재흥(38) 대표는 "좋은 재료로 늘 일정한 맛을 유지하려고 애쓰고 있다"며 "개업 초기에는 여학생 손님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최근에는 별미를 찾는 남학생이 부쩍 늘었다"고 귀띔했다.
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날치알 크림 우동은 고객 10명 중 7명이 선택한다는 베스트셀러.
*대표 메뉴: 날치알 크림 우동(7천900원), 사라다우동(6천900원)
*전화번호: 070)4274-1077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