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오렌지 골목 맛집] 쿠로 배트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12월 문을 연 체인형 주점. '쿠로'는 검정색을 뜻하는 일본어로, 실내 인테리어도 철창을 콘셉트로 했다.

오렌지골목 가장 안쪽에 자리 잡았지만 매출 상위권을 다투는 '신흥 강자'가 된 비결은 저렴한 가격.

40여 종에 이르는 모든 안주 메뉴는 6천900원이고, 맥주'소주'사케 등 술 종류도 싼 편이다.

경북대 인근에서도 같은 매장을 운영한다는 김두현(32) 대표는 "대학가 상권은 학생들이 고객의 대다수인 만큼 박리다매 전략이 주효한 것 같다"고 말했다.

*대표 메뉴:짬뽕칼탕'고추장삼겹볶음

*전화번호: 053)812-1409

*영업시간: 오후 5시~오전 5시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