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문을 연 체인형 주점. '쿠로'는 검정색을 뜻하는 일본어로, 실내 인테리어도 철창을 콘셉트로 했다.
오렌지골목 가장 안쪽에 자리 잡았지만 매출 상위권을 다투는 '신흥 강자'가 된 비결은 저렴한 가격.
40여 종에 이르는 모든 안주 메뉴는 6천900원이고, 맥주'소주'사케 등 술 종류도 싼 편이다.
경북대 인근에서도 같은 매장을 운영한다는 김두현(32) 대표는 "대학가 상권은 학생들이 고객의 대다수인 만큼 박리다매 전략이 주효한 것 같다"고 말했다.
*대표 메뉴:짬뽕칼탕'고추장삼겹볶음
*전화번호: 053)812-1409
*영업시간: 오후 5시~오전 5시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영주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2년 연속 선정
'정치자금법 위반'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당선무효형 확정
대구 도심서 알몸으로 도로 뛰어든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지선 레이더]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