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문을 연 두부요리 전문점.
조강래(60) 대표가 매일 새벽 2시 무렵 출근, 청송'군위 등지에서 친'인척이 재배한 국산 콩으로 손수 두부를 만든다.
하루 콩 사용량만 해도 30㎏에 이른다고.
조 대표는 "정년 퇴직 후 등산을 다녀보니 전국 어디에서도 우리 콩으로 만든 두부를 만나기 어려워 직접 도전했다"며 "GMO(유전자 변형 작물) 논란에서도 자유로운 우리 먹거리라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소개했다.
부추잡채, 호박전, 콩국 등도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대표 메뉴: 순두부따로국밥(4천원), 두부(5천원)
▷전화번호: 053)474-0399 ▷영업시간: 오전 6시~오후 7시30분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