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앞산 고산골 맛집] 안동묵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북후면이 고향인 권경희(66) 대표가 2002년부터 안동'예천 등지에서 수확한 국산 메밀로 묵을 만드는 맛집.

메뉴 역시 단촐해 묵과 파전'부추전, 안동식혜'감주만 팔지만 일부러 멀리서 찾아오는 손님이 적지 않다.

그래서 대부분의 단골은 권 대표 내외와 친구 사이가 됐다.

권 대표는 "통메밀을 전통 방법으로 불리고 간 뒤 손과 팔로 짜고 저어서 만든다"며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메밀은 무농약 재배가 가능해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고 추천했다.

▷대표 메뉴: 묵채조밥(6천원), 쟁반묵(8천원)

▷전화번호: 053)472-2326

▷영업시간: 오전 11시30분~오후 8시30분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