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을 앞두고 배우 김유정과 박보검이 다정하게 서로의 눈빛을 바라봤다.
17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속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어 "문득 아주 소중하게 느껴졌던 날들 중 하루 #화초서생 #정도령"이란 글을 남기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르미 그린 달빛' 속 각각 이영과 홍라온 분장을 한 박보검과 김유정이 숲 속에 단둘이 누워 있는 모습이다.
한복 자태를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 그윽한 눈빛을 주고 받고 있다. 이때 김유정은 미소를 지어 보여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김유정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종영을 하루 남겨 둔채 "문득 아주 소중하게 느껴졌던 날들 중 하루"라는 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뒤로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과연 이영(박보검), 홍라온(김유정), 김윤성(진영), 조하연(채수빈), 김병연(곽동연)은 꽃길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