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별난 가족' 강서준, 진짜 이세라와 마주쳐…길은혜의 거짓 밝혀내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KBS1
사진. KBS1 '별난 가족' 방송캡처

'별난 가족' 강서준이 길은혜 행동에 대한 의심을 품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가족'(극본 손지혜 허지영 정지은, 연출 이덕건) 120회에서는 이세라로 알고 있었던 삼월(길은혜 분)에 대해 의혹을 품는 충재(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혜리를 통해 삼월과 동탁의 약혼 소식을 듣고 충격 받은 충재는 곧장 삼월의 오피스텔로 달려간다. 삼월이 아닌 진짜 세라가 문을 열고 나오자 충재는 "세라씨 어디 갔어요?"라고 의아해 하고 세라는 "세라는 난데 혹시 절 찾아오셨어요?"라며 당황스러워 한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혼란스러운 충재는 '왜 저 사람이 자기가 이세라라고 하는거지?'라며 고민에 빠진다.

충재는 삼월이 친구 세라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모두를 속였다는 것을 모르는 상황. 삼월의 아슬아슬한 거짓과 마주하게 된 충재가 앞으로 어떤 행동을 취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KBS 1TV 일일 드라마 '별난 가족'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