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김정은, 이름 스트레스 호소 "제 기사 찾기 힘들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비정상회담' 배우 김정은이 자신의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20회에서는 김정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한국 대표로 등장한 김정은은 "결혼하신지 6개월이시다"란 MC 전현무의 말에 "'내가 왜 이렇게 싱글로 오래 살았지?' 이런 생각을 하는 중이다"라며 답했다.

이후 김정은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되자 "사실 오늘 다른 안건을 생각했다. '이름을 바꾸고 싶은 나, 비정상이냐'로 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름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냐는 질문에 김정은은 "아무래도 제가 기사가 나면 찾을 수가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