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르미' 박보검, 송혜교-송중기가 쏜 야식에 덩실~덩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박보검 트위터
사진출처-박보검 트위터
사진출처-박보검 트위터
사진출처-박보검 트위터

17일 배우 박보검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기운이 뿅 활력이 송송 생겨났지 말입니다! 감사해영" 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은 박보검이 송송 커플이 쏜 야식차 앞에서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송혜교와 송중기는 '비실~비실 박보검 많이 묵고 마지막 촬영까지 힘내라, 구르미 화이팅!' 라는 센스있는 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송송커플은 '태양의 후예'로 함께한 제작진을, 야식차로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늘 밤(18일), 18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